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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겨울철 한파가 시작되면 보일러 동파가 가장 큰 걱정거리입니다. 한 번 얼면 수십만원 수리비가 나오는데, 90%는 간단한 예방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. 브랜드별 맞춤 설정법만 알면 동파 걱정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어요.





    보일러 동파방지 설정방법

    린나이, 귀뚜라미, 경동 모든 보일러는 전원만 연결하면 자동 동파방지 기능이 작동합니다. 하지만 외출모드만으로는 부족하며, 실내온도 17-18℃ 유지가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.

    요약: 전원 켜두고 외출모드 대신 약한 난방으로 17-18℃ 유지하세요

    3분 완성 동파예방 체크

    전원 및 기본 설정 확인

    보일러 전원 플러그가 콘센트에 꽂혀 있는지 확인하고, 가스 중간밸브와 각 방 온수밸브를 모두 열어두세요. 전원이 꺼지면 동파방지 기능도 중단됩니다.

    수도꼭지 물 흐름 유지

    뜨거운 물 쪽으로 수도꼭지를 열어 실처럼 가늘게 '뚝뚝' 떨어질 정도로 물을 흐르게 하세요. 특히 세탁실, 베란다 등 외부 노출 배관이 있는 곳은 필수입니다.

    노출 배관 보온 처리

    외벽을 따라 있는 배관과 수도계량기 주변은 단열재나 수건으로 감싸주세요. 베란다 노출 수도는 보온재를 씌우고, 수도계량기엔 전기열선 설치가 효과적입니다.

    요약: 전원 확인 → 물 약하게 흘리기 → 노출 배관 보온하기

    난방비 절약하는 동파예방

    외출모드를 사용하면 실내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귀가 후 더 많은 난방비가 나올 수 있습니다. 평소보다 3-4℃ 낮춘 17-18℃ 유지가 오히려 경제적이며, 싱크대와 세탁실 하부장 문을 열어두면 냉기 고임을 방지할 수 있어요.

    요약: 외출모드보다 17-18℃ 유지가 난방비 절약에도 효과적

    절대 하면 안되는 위험행동

    겨울철 장기여행 시에도 보일러 전원을 끄면 안 되며, 배관이 얼었을 때 뜨거운 물을 직접 부으면 배관 파손 위험이 있습니다.

    • 보일러 전원 차단 - 동파방지 기능 완전 중단으로 가장 위험
    • 얼은 배관에 뜨거운 물 붓기 - 급격한 온도변화로 배관 터짐
    • 외출모드만 믿기 - 4시간마다 10분 가동으로는 한파 시 부족
    요약: 전원 끄기, 뜨거운 물 붓기, 외출모드만 사용하기는 절대 금지

    브랜드별 동파방지 설정표

    보일러 브랜드별로 동파방지 작동 온도와 권장 설정이 다릅니다. 아래 표를 참고해 우리 집 보일러에 맞는 최적 설정을 해보세요.

    보일러 브랜드 동파방지 작동온도 권장 외출시 설정
    린나이 보일러 내부 5℃ 이하 난방 약~중, 17-18℃
    귀뚜라미 실내온도 8℃ 이하 외출모드 대신 약한난방
    경동 보일러 내부 10℃ 이하 실내온도 8-10℃ 유지
    공통사항 전원 연결 필수 수도꼭지 약하게 흘리기
    요약: 모든 브랜드 공통으로 전원 유지와 실내온도 8℃ 이상이 핵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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